안녕하세요. 올 한해도 이제 한 달여 남았네요.

우리 마을 상징인 가리봉에는 눈내린지 몇 일째 인데 녹지않아 알프스을 연상케 합니다.

올해 우리 마을을 찾아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덕에 우리 마을 주민들 모두

좋은 한 해로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남은 한 달여 잘 마무리들 하셔서 행복한 한해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우리 마을에서는 오늘 마을 김장 담그기를 하여 독거노인께 김치도 나누고 그 간의 밀린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김장을 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