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리산방재캠프 홈페이지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년동안 방재체험마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던 많은 교육일정을 이수하신 가리산 마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하20도가 넘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km남짓한 길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걸어 걸어 마을회관으로 모여주시는 마을분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가리산방재캠프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장님을 비롯하여 마을분들의 숨은 노고는 가리산방재캠프의 밑거름이자 미래의 재산이 될것입니다.

일본의 유휴인이 지금의 부자마을이 된것처럼 가리산마을도 마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미래의 유휴인이 될것입니다. 항상 환한 미소 잊지 마세요..^*^

안녕히계세요.

김수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