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를 쑤었어요!

영하15도의 추운날 아침부터 밤까지 가리산리 부녀회원20명의 정성이 가리산계곡물과함께 콩속에 스며들어 달콤하고  고소한맛을 간직한채 건조실로향했지요.

3-4일의건조과정을 거쳐 발효실에서 약25일여간의 침묵을지켜 구수한냄새와 천혜의맛을 간직한 메주로 탄생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설악산 오시는길에 들려보세요 모든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후 5시 (주)에디스농산 류승두 사장께서  감 30여상자를 마을에 노인분들께 나눠드리라고 가져오셨습니다.맨아래사진입니다.